우리집 몽몽 영원히 잠들다 우리 집 몽몽 영원히 잠들다 아침 일찍 집 앞 공원에서 돌아온 몽몽 휘청거리며 일어서질 못하고 제집에 엎드려 숨만을 거칠게 쉰다. 좋아하는 간식을 주어 보았으나 거부. 힘이 없어보여 손으로 턱을 받쳐주며 간식을 주니 조금씩 받아먹는다. 거의 아침 식사가 되는 양인데 물은 거절한.. 우리집 몽몽 2019.07.04
다시 찾은 제주도 *** 디시 찾은 제주도 *** 지난 3월 7일 부부가 다시 제주도를 찾았다. 시기가 늦었더라면 벚꽃축제를 볼 수 있었을 텐데 조금은 아쉬웠다. 이번 여행은 그동안 못 보았던 감귤농장과 유채꽃밭에 들리고 드라이브나 하면서 <대동강초계탕> 음식점에서 꼭 초계탕을 맛보기로 했다. *** 김.. 여행 2019.03.12
2019년의 몽몽 2019년의 몽몽 2019년에 들어서니 몽몽의 나이가 18세가 되었네요. 다만 뒷다리가 불편해 앉거나 엎드릴 때 보면 사진과 같이 비정상적입니다. 먹기는 잘하나 소화 능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우리집 몽몽 2019.02.13